1. 3DS Blog
  2. 토픽
  3. Company News
  4. [판버러 에어쇼 2026] 다쏘시스템-밥콕, 디지털 엔지니어링 가속화를 위한 협력 발표

Company NewsSeptember 30, 2026

[판버러 에어쇼 2026] 다쏘시스템-밥콕, 디지털 엔지니어링 가속화를 위한 협력 발표

지난 7월 24일 영국 판버러에서 개최된 ‘판버러 에어쇼 2026(Farnborough Airshow 2026)’에서 밥콕(Babcock International Group)과 다쏘시스템이 글로벌 사업의 디지털 엔지니어링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header
Avatar다쏘시스템코리아

지난 7월 24일 영국 판버러에서 개최된 ‘판버러 에어쇼 2026(Farnborough Airshow 2026)’에서 밥콕(Babcock International Group)과 다쏘시스템이 글로벌 사업의 디지털 엔지니어링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협력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발표는 밥콕이 다쏘시스템과 함께 업무 방식을 혁신하고, 제품과 기술의 통합을 가속화하기 위해 체결되었습니다. 밥콕은 다쏘시스템의 3DEXPERIENCE 플랫폼을 활용해, 엔지니어링 팀이 제품의 전체 수명주기를 매핑·관리·시뮬레이션할 수 있는 디지털 엔지니어링 환경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다쏘시스템-밥콕, 디지털 엔지니어링 가속화를 위한 협력 발표
  Michael Ward, Global Engineering Director, Babcock (left) and John Turnbull, MD, EURONORTH, Dassault Systèmes
“이번 협력은 기술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자체 역량을 강화하는 동시에, 당사가 보유한 풍부한 엔지니어링 전문성과 지적재산(IP)의 가치를 극대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여줍니다. 이를 통해 고객과 공급망, 생태계 전반에 효율적인 프로세스를 제공하고, 혁신을 가속화해 장기적인 경쟁 우위를 확보할 것입니다.”
— 마이클 워드(Michael Ward) 밥콕 글로벌 엔지니어링 디렉터


방위 산업의 디지털 엔지니어링을 위한 다쏘시스템의 3DEXPERIENCE 플랫폼 

  • Digital Thread(디지털 스레드): 디지털 스레드는 제품의 전체 엔지니어링 수명주기에 걸쳐 데이터를 끊김 없이 연결해 ‘Single Source of Truth’을 구축합니다. 
    엔지니어와 협업 부서는 동일한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제품과 시스템의 상태를 확인하고, 설계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변경 사항을 보다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특히 설계 당시의 정보뿐 아니라, 이후 발생한 변경과 운영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연결함으로써 제품 유지보수까지 포함한 제품의 수명주기 전체를 하나의 맥락에서 이해할 수 있습니다.
  • 보안: 초기 설계 단계부터 보안을 통합하여 핵심 엔지니어링 데이터를 보호합니다. 기술 주권과 공급망이 중요한 방위산업에서 디지털 엔지니어링은 데이터를 얼마나 많이 연결할 수 있는가 뿐만 아니라, 연결된 데이터를 얼마나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게 활용할 수 있는가 까지 함께 고려해야 합니다.엔지니어와 협업 부서는 동일한 최신 정보를 기반으로 제품과 시스템의 상태를 확인하고, 설계와 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변경 사항을 보다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 미래 인력 양성: 새로운 플랫폼과 기술을 도입하는 것만으로 디지털 엔지니어링 전환이 완성되는 것은 아닙니다. 변화된 환경에서 새로운 도구와 데이터를 실제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사람의 역량 역시 중요합니다. 3DEXPERIENCE 플랫폼은 조직의 기술과 노하우를 축적하여 다음 세대가 이를 학습하고 역량을 계발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한편 방위산업이 빠른 기술 변화 속에서 변화를 맞이하고 있는 가운데, 다쏘시스템은 지난 9월 15일  방위사업청이 개최한 ‘2026 국제함정 기술 컨퍼런스(ISTC, 서울 드래곤시티 호텔)’에 연사로 참여해 디지털 엔지니어링 전략을 공유한 바 있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발표를 맡은 François Mathieu, 다쏘시스템 조선·해양 세일즈&컨설팅 디렉터는 ‘디지털 엔지니어링과 버추얼 트윈으로 가속화하는 미래 해양전력’을 주제로, 함정 개발에 걸리는 시간과 빠른 기술 발전 사이의 간극을 짚고, 모델 기반 시스템 엔지니어링(MBSE)과 버추얼 트윈을 활용한 디지털 엔지니어링 환경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 Naval Shipyards 솔루션 확인하기
📌 구매 문의 / 상담 요청
📌 2026 국제 함정 기술 컨퍼런스 확인하기 

최신 정보 확인하기

새로운 콘텐츠를 놓치고 싶지 않다면, 구독해주세요

구독하기

매월 새로운 콘텐츠를 받아보고 싶다면, 구독해주세요.